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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펀드...말이 어렵지...사실 풀어보면 프라이빗 에쿼티 펀드(직역상 사적인 자본 모임정도)입니다..ㅎㅎㅎ
근데 이게 재밌는게...PEF랑 헤지펀드와 사실 경계가 이젠 거의 모호해졌다고 봐야되는거 맞는거 같기도하고...
일반적으로 사모펀드(이하 PEF)는 소수의 투자자들로부터 사모방식으로(아는사람끼리) 자금을 모집하여 기업의 지분을 모아서 경영권 참여를 목적으로 투자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여러 방법이 있지만 대표적인 몇가지 방법만 계산해보도록 해볼게용
일단 PEF가 생겨나게 되면 몇가지 방법으로 투자를 진행하게 됩니다. 그중에 신생기업의 경우,
첫번째,
창업단계의 기업지분에 투자하여 상장시키고 EXIT방식으로 투자하는 창투개념의 PEF
두번째,
기업의 경영권에 투자하여 기업가치를 높인 후 매각하는 바이아웃방식(buyout)
세번째는,
이도저도아닌 중간형태...사실이게 제일 설명하기 힘든데...ㅜㅜ 주로 부채인 CB,BW에 투자하면서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메자닌 형태의 PEF

그리고 마지막에는, 현금흐름에 문제가 있는...즉 흑자가 보이는데도 단기간에 돌아오는 쿠폰이나 채권을 막지못해 도산직전에 기업에 투자해서 구제 해준후에 EXIT....
마지막에는 모두 EXIT라는 방식을 취하게 됩니다...ㅠㅠ 자본이 흘러 가나가 되죠...
이방식에는 몇가지가 있는데...가장 안좋은건 무상감자 EXIT...이건...회사가 어찌되던 그냥 나는 내가 투자한부분보다 높게 나왔으니 미래는 상관없이 투자금회수가 목적일 경우...
그리고는 가장 좋은 시나리오는 타 PEF에게 양도 또는 M&A 가 가장 성공적인 EXIT 방법으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지엔원에너지 때문에 이자리가 만들어지게 되었지만...
음...지금 지엔원에너지의 의도로는 그렇게 좋아 보이지는 않습니다...사실..
에너지관련회사가 BW를 찍으면서 사유가 M&A라고 하지만 사실 PEF에게 판거라 세번째 의도에 들어가는데...
심지어 사명변경에 신사업이 드라마여서...굉장히 난감한 부분인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편향적인 시선이 아니라...일단 PEF가 등장했다는것은 어떤부분이던지 손실로 나가는 경우는 없을테니,
어떻게 될거라는 시선보다는....소액이시라면 공부차원에서 어떤식의 흐름으로 가는지를 이해 해보시고
지금 사실 PEF의 일부분밖에 안되지만...진도도 한번에 나가면 이해하기 힘들듯이, 차근차근 더 이 주제에 대해서 풀어가보는 방식으로 해볼게요...ㅎㅎ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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